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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9
이 글은 4년 전 (2021/6/14) 게시물이에요
자기가 머리 나빠서 그런 거 배워도 이해 못 한다고 핑계나 대고 

솔직히 귀찮아서 찾아보지도 않은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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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서운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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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거 넘 서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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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는 꾸미는 거 좋아하고 쇼핑 좋아하는데 인터넷은 잘 안 하고 교육 관심없단 말이야..? 나 대입 준비할 때 유학 가는 거였어서 엄마랑 상담 선생님이 중요했는데 엄마가 상담 쌤한테 돈 다 냈다고 알아서 하라 그러셨음.. 그래도 대학 진학이나 과는 엄마랑 내가 상의해야 좋은데 엄마는 그런 거 알아봐도 자기는 모른다고 계속 미룰 때.. 시도도 안 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완전 서운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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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지나가다 나도.. 유학이 목표였는데 그래! 유학가면 좋겠다! 해놓고 알아봐주는거 단한개도없고 학원 상담도 그걸 왜 자기가 같이가줘야하냐고 하고.. 의욕이 너무 꺾이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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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잘 모르는 것보다 알아보려는 노력조차 없는게 슬픔,, 나에 대한 관심도 없나 싶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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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오늘 학생 어머니랑 상담하는데 사류에 학생 생년월일 채워야되는거 멈칫하고 학생한테 날짜 물어보더라.. 학생 너무 짠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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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하셨다ㅠㅜㅠㅠ 진짜 서운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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