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파나 티비는 가져다 치우고 내 성격상 침대에 잠옷 외에 옷입고 눕지 않고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낮에 휴대폰 들고 누우면 살찐다고해서 집안에서도 부지런하려는 성격(은 물론 의지가 있어야 하지..)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 1. 과일살때: 오늘 먹고 끝낼정도로 적은 양을 살때는 약간 무른게 더 맛있어!! 과일은 무를수록 더 단맛을 내기 때문에 싸고 더 맛있게 먹고 끝낼수 있어 근데 보관할거면 싱싱한게 좋지 2. 빨래할때: 섬유유연제는 옷감을 정말 쉽게 상하게 하기 때문에 정전기 일어나는 겨울 말고는 되도록 쓰지 말길 바래.. 세탁조도 쉽게 더러워져서 섬유유연제 많이 쓰면 빨아도 옷 냄새 안빠져 꿉꿉한 여름에는 세제 넣고 빤 후에 세제 칸에 식초 약간 넣어서 헹굼 한번 돌리면 냄새 쉽게 빠지고 세탁조도 오래 유지할수 있어 3. 요리할때: 백종원 아저씨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설거지와 요리를 동시에 진행하기ㅋㅋㅋㅋ 맨날 백종원 아저씨가 야무지게 일하네~ 하는 말을 한다고 나를 세뇌해 4. 청소할때: 책상이나 탁자처럼 먼지가 쉽게 쌓이는 판판한 장소 위에 최대한 아무것도 두지 않기. 그래야 닦기 편하니까 자주 닦게 되더라고 뭐 들고 닦으려다보면 귀찮아서 아 하지 말자 하고 생각들어서 아무것도 두지 않는게 제일 속편하더라고 5. 음식재료 소분할때: 야채종류는 신문지 중간중간 둬서 수분이 쌓이지 않게 만들면 오래 쓸수 있어 특히 마늘이나 파 같이 한번에 많이 사두고 끝에가서 곰팡이 피고 버리게 되는데 처음 사서 보관 용기 크기에 맞기 자르고 바닥 채우고 신문지 깔고 또 채우고 하면 끝까지 새 파처럼 쓸수 있어!! 엄청 사소한거지만 은근 유용하게 쓰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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