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지긴데 얜 나 진짜 여자로 안보는 것 같고 혼자 살기엔 세상도 흉흉하고 학교도 비슷한 지역이고 해서 집을 같이 쓸까 생각 중인데 부모님들은 별 생각 없으신 것 같거든 워낙 어려서부터 왕래도 많고 이집서 자고 저집서 자고 한적도 많아서. (오히려 감시역 붙여놨다고 좋아하시는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뭐 내가 좋아하는 감정은 사실 너무 오래 묵어서 같이 살아도 갑자기 확 스파크가 튀거나 그럴 것 같지도 않을 정도로 안정기인 것 같아서.
뭔가 이론상? 실리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좀 걸리긴 한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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