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먹고 양치하면서 고개 숙이고 헹구다가 쿵!!쿵!!소리가 나길래 뭐지 이러고 숙인 상태에서 고개를 옆으로 봤는데 핑크색 원피스가 샤락하고 지나가서 언니네 진짜 새벽에 ?이러고 치카치카 다 하고 언니방에 가서 문열고 언니!!!!이 새벽에 그렇게 쿵쿵다니면 까지 말했는데 언니 블랙 바지잠옷입고 잘 자고 있길래 소름돋아서 방으로 왔음
|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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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고 양치하면서 고개 숙이고 헹구다가 쿵!!쿵!!소리가 나길래 뭐지 이러고 숙인 상태에서 고개를 옆으로 봤는데 핑크색 원피스가 샤락하고 지나가서 언니네 진짜 새벽에 ?이러고 치카치카 다 하고 언니방에 가서 문열고 언니!!!!이 새벽에 그렇게 쿵쿵다니면 까지 말했는데 언니 블랙 바지잠옷입고 잘 자고 있길래 소름돋아서 방으로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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