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 내방에서 혼자 자고 엄만 거실 소파에서 자는데 아빠가 술주정을 너무 심하게 해서 엄마 화병 걸릴까 봐 내가 분리하고 보호해주려고 내 방으로 불러서 한동안 같이 잤는데 엄마가 밤마다 폰 영상소리를 너무 크게 틀고 보고 방에서 음식 먹고 부스러기 흘리고 그래서 잔소리 몇 번 했더니 오늘 다시 거실로 나감 ㅠ 강아지도 엄마랑 같이 나감... 고요하다... 있다 없으니까 이상함
|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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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난 내방에서 혼자 자고 엄만 거실 소파에서 자는데 아빠가 술주정을 너무 심하게 해서 엄마 화병 걸릴까 봐 내가 분리하고 보호해주려고 내 방으로 불러서 한동안 같이 잤는데 엄마가 밤마다 폰 영상소리를 너무 크게 틀고 보고 방에서 음식 먹고 부스러기 흘리고 그래서 잔소리 몇 번 했더니 오늘 다시 거실로 나감 ㅠ 강아지도 엄마랑 같이 나감... 고요하다... 있다 없으니까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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