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아빠 나이도 60이 넘었는데 도박성 오락같은걸 하고다닌다는게 너무 한심하고 돈 100만원도 수중에 없다는 게 너무 화난다… 그걸 그러고 나한테 돈 빌릴 생각을 하다니 나였으면 매꿀려고 알바고 뭐고 닥치는대로 했다 아빠가 나한테 잘해주긴 하지만 아무리 내가 돈이 많다해도 나한테까지 오락하다 돈잃어서 돈빌려달라 그런소릴하다니…^^ (참고로 나 23살 대학생임ㅋ…) 참고로 우리집 형편 좋은 것도 아님…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뒤에서 그런짓까지 하고다닌다니 어이없어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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