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요 몇 달 동안 나 없을 때 뒤에서 나한테 호감 있다고 말한 사람만 세네 명에다가 나한테 직접적으로 말한 사람은 두세 명 정도 되는데 부담스럽고 기분도 안 좋아… 물론 날 좋아해 주는 건 고맙고 감사한 일이기는 한데, 몇 번 보지도 않았고 갠톡도 안 했으면서 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나한테 호감을 느낀 건지도 모르겠고, 뭔가 뒤에서든 앞에서든 가볍게 얘기를 한다는 게 나라는 사람이 가벼워 보여서 그러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뭘 어떻게 고쳐야 되나 싶고 짜증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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