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스무살 여름에 언니랑 뚜벅이로 일주일간 제주 여행했었는데 진짜 그때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날에 폭우 쏟아지는데 배낭 위에 우비입고 오르막길 오르다가 서러워서 울었는데 나는 그 여행이 살면서 진짜 안잊혀지고 너무 좋았더라… 그 힘들었던 여행이 왜케 감성이 다른지… 진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근데 힘들긴 진짜 힘들었으니까 울었짘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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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스무살 여름에 언니랑 뚜벅이로 일주일간 제주 여행했었는데 진짜 그때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날에 폭우 쏟아지는데 배낭 위에 우비입고 오르막길 오르다가 서러워서 울었는데 나는 그 여행이 살면서 진짜 안잊혀지고 너무 좋았더라… 그 힘들었던 여행이 왜케 감성이 다른지… 진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근데 힘들긴 진짜 힘들었으니까 울었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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