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경력자라면 연봉 협상은 당연한 부분 중 하나고 결과 문자로 알려줄 수 있는지 정도는 여쭤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예의 없는 행동이라네 면접이라는게 면접관들이 면잡자를 평가하는거라면 면접자도 그 회사 복지나 다른 부분들을 종합해서 평가해야하잖아 후에 붙어도 갈지 말지 정하는거고 그래서 면접이라는게 있는건데 왜 면접관들은 면접자한테 궁금한거 물어보는데 면접자들은 면접관들한테 물을 수 있는 질문들이 정해져있는겨? 그럼 면접자는 회사 연봉이나 복지나 이런것도 모르고 걍 합격해버리면 나중가서 물어봐야한다는건ㄱㅏ? 다른 면접들이 잡혀있었을지 누가 알아.. 예민한 문제라 그런건가 근데 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면접자들이 저런거 묻는 행동 자체가 예의 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가봄... 합불 결과 자체도 충분히 물을 수 있다고 생각 드는데 면접자는 힘들 길 걸어왔는데 결과도 안알려주면 사람 호구만드는것도 아니고 걍 기다리기만 하라는거잖아..

인스티즈앱
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