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걸 정말 싫어해 그래서 최대한 조심 할려고 하고있어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맨꼭대기층?에 살았어서 층간소음을 겪어본 적 없어 그래서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밑층에서 어느정도로 들리는지? 전혀 몰라 그래서 더 조심하고있어 밤늦게 청소기 돌린다던가 노래 틀면서 씻는다던가 그런 행동들 안 해 근데 우리집이 맞벌이여서 저녁에 세탁기 돌릴 때가 있단말야(저녁에 집 와서 씻고 빨래할 거 세탁기 넣어가지고) 원래는 최대한 저녁에 안 돌리고 주말 아침에 돌려 근데 요즘에 날도 더워지면서 빨래에서 냄새도 나서 주말까지 기다리기도 힘들어가지고... 그래도 나는 밤늦게 세탁기랑 건조기 돌리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많이 시끄러운건지 굉장히 신경쓰인단말야....엄마아빠는 괜찮다고 그러는데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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