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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나는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걸 정말 싫어해 그래서 최대한 조심 할려고 하고있어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맨꼭대기층?에 살았어서 층간소음을 겪어본 적 없어  

그래서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밑층에서 어느정도로 들리는지? 전혀 몰라 그래서 더 조심하고있어 밤늦게 청소기 돌린다던가 노래 틀면서 씻는다던가 그런 행동들 안 해  

근데 우리집이 맞벌이여서 저녁에 세탁기 돌릴 때가 있단말야(저녁에 집 와서 씻고 빨래할 거 세탁기 넣어가지고) 원래는 최대한 저녁에 안 돌리고 주말 아침에 돌려 근데 요즘에 날도 더워지면서 빨래에서 냄새도 나서 주말까지 기다리기도 힘들어가지고...  

그래도 나는 밤늦게 세탁기랑 건조기 돌리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많이 시끄러운건지 굉장히 신경쓰인단말야....엄마아빠는 괜찮다고 그러는데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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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9시 전이면 세탁기 괜찮다 생각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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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게 건조기까지 돌리면 밤늦게 끝나....많이 시끄럽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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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괜찮은데 나같은 사람 소수고 대부분 저녁에 돌리는거 시끄럽다고 싫어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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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시끄럽게 들려...?? 내가 겪어본 적이 없어서 감이 안 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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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물 소리하고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들리나보던디 내가 세탁기 소리는 크게 신경을 안써가지고 설명해주기가 어려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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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아니야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알았다!! 알려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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