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달에 한 번씩 와서 영양 받고 까맣게만 덮고 가는 ㅠㅠ 그리고 가끔 앞머리 자르러 가고.. 거기 직원들이 내 얼굴 다 알아..ㅎ 한 4,5년 간 곳인디ㅠ 쵸큼 민망 할 때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