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예쁘냐구? 자 너가 생각하기에 제일 예쁜 사람을 떠올려봐 그 18배 예쁜게 나야 어릴때부터도 애기 특유의 귀여움이 아니라 무언가 특별한 모습이 그때부터 보였지 근데 난 관심받는거 별로 안좋아해 그래서 평범하게 최대한 눈에 안띄게 살고있어 분명 눈에 띄면 티비에 나오게 될테니까.. 연예계를 꽃집이라고 비유한다면 난 꽃집의 꽃보다 아름다운 자연의 꽃 꽃집의 꽃이 아름다운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내 아름다움엔 비교할바가 아니지 하~ 오늘도 지나갈때마다 남자들이 슬쩍슬쩍 쳐다보고 내가 말거는 사람마다 어흑 어흑 이상한 소리를 낸다 지나가기만 해도 관심이 쏠리는 내 인생 예쁜것도 피곤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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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