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자취하다가 본가 들어와서 사니까 너무 불편한거 많아...ㅎ.... 지금 딱 라면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고싶은데 거실에 엄마 자고 가족들 다 방문 활짝 열고 자고있어.. 끓여먹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다 깨서 한마디씩 하겠지 고민중... 다 이겨내고 물 올리러 가느냐... 그냥 누워있느냐..
|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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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자취하다가 본가 들어와서 사니까 너무 불편한거 많아...ㅎ.... 지금 딱 라면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고싶은데 거실에 엄마 자고 가족들 다 방문 활짝 열고 자고있어.. 끓여먹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다 깨서 한마디씩 하겠지 고민중... 다 이겨내고 물 올리러 가느냐... 그냥 누워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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