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7370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1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전에 같이 산책 하다가 정말 이유없이 온 몸에 힘 풀려서 그대로 바닥에 쿵하고 넘어진 적 있거든 지나가던 사람들이 나 발견하고 와서 일으켜 세우는데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그렇게 30분동안 못일어나고 바닥에 겨우 앉아있다가 나 발견하신 분이 다리에 힘이 너무 안들어가는 거 같다고 이건 응급실 가야한다고 신고해주셔서 응급차 타고 병원감 ,, (댕댕이 데리고 응급실 갈 순 없으니까 나 쓰러진 거 보고 달려왔던 분들 중 한분이 자기가 강아지 책임지고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집주소만 알려달라 하셔서 집에있던 친오빠한테 애기 어떤 아주머니랑 같이 집 갈 거라고 문 두들겨 열어주라고 상황 설명하고 아주머니한테 맡기고 나는 병원가고 애기는 아주머니랑 집 감 ㅠ) 

 

그거 때문인지 우리집 강아지 내가 그 후로 맨바닥에 앉으면 엄청 낑낑 거리고 불안해하고 계속 내 주변 맴돌고 그럼 ㅠㅠㅠ 나도 진짜 놀랬는데 그때 울 애기도 나만큼 놀랜 거 같음 갑자기 자기 산책 시켜주던 누나가 길가다 주저 앉고 많은 사람들이 누나 곁으로 몰려와서 시끌시끌해지고 .. 갑자기 몇분 뒤 이유없이 얼굴도 모르던 아주머니 손에 건내져서 집 오게 되고..
대표 사진
익인1
헐 근데 아가 너무 몽글몽글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회사 연차소진해야돼서 연차썻는데 너무심심하네..뭐하지
14:13 l 조회 1
나 진짜 다아는데 모른척 개쩜
14:13 l 조회 2
인티특
14:13 l 조회 2
나만 부츠컷같이 와이존 붙는 거 입으면 오줌 마렵니
14:12 l 조회 5
욕하고 글삭하는거 추하다~2
14:12 l 조회 7
간호사 쌤들 극한 직업이네
14:12 l 조회 6
근데 사회에서 왜 나보다 어리거나 동갑인 동성은 불편하지
14:12 l 조회 4
친하던 지인이 30만원 빌려가고 어제까지 갚기로 했는데
14:12 l 조회 9
솔직히 남자4살연상 여자4살연하 궁합이 최곤듯2
14:12 l 조회 10
디올 립글로우 보습력 안좋다는거 진짜야??1
14:11 l 조회 4
오늘 이사소음 장난없네
14:11 l 조회 7
재수vs반수 뭐가나을까 현역 평백 703
14:11 l 조회 9
정신과는 병원 옮기기도 어려워
14:11 l 조회 8
회피형 잇프제가
14:11 l 조회 8
쇼핑은 사기 전까지만 재밌는듯
14:10 l 조회 7
글쓸때 좀 둥글게 써6
14:10 l 조회 24
사주 보고 왔는데
14:10 l 조회 14
대학생 저축 봐줘
14:10 l 조회 9
와 나ㅜ카펜데 내 옆에 잇는 사람 지금 매니큐어바름1
14:10 l 조회 16
먼저 밥먹자고 해놓고 연락이 없는데 어카지
14:10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