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난 좋소라 외가가 하루밖에 안됌 ㅋ 연차도 없음 구래서 가야만 했음 ,, 근데 이모들이 가서 서운하데 아니 난 가서 왕따처럼 혼자 있었어.. 말걸어도 자기 손자들 보느라 바쁘고 손님 보므라 바쁘고.. 근데 난 너무 할게 없엇어.... 안친하고 이모들도 별로 반가워하지도 않고 그래서 더 일찍 오긴 했는데 서운하다고 우는거야 아니... 그냥 짜증났어 평소에도 못해주면서 서운할건 다 따지고... 난 할아버지 초등학생때 이후로 뵌적이 없어 현29 .. 유대감이 없어,, 그냥 엄마가 저러는게 짜증나 내 마음은 하나도 이해를 안해주고.. 애처럼 굴어..내마음은 하나도 이해 안하고 이모들이랑 자기 마음이 젤 중요한게 난 그게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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