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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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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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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도면 평범한 가정사야?다들 가정사있는데 참고 사는거야?
132
4년 전
l
조회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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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6/20) 게시물이에요
아빠 회사 그만두고 사업하다가 같이 사업하던 사람한테 사기당함 악질이라서 고소도 안돼 빚때매 집에 사람도 찾아오고 압류통지 받아봄 이것때매 엄마아빠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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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순찰대 진짜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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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이고 잘안웃는사람이면 다가가기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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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간호사 하지말라고하는데 다 이유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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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범..하진 않지만 다들 어느정도의 가정사는 있겠지
4년 전
글쓴이
진짜 요새 이거때매 죽고싶다ㅜㅜ
4년 전
익인2
평범하진 않아...
4년 전
글쓴이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어서 더 힘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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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글쓴이
그치 보이는게 다는 아니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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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글쓴이
아빠랑 대화 단절된지 10년정도됐어 엄마한테 그냥 대충 상황만 전달 받은거라 저렇게만 알고있어
집에 혼자있을때 아빠있냐고 사람 찾아오고 부모님안계시면 내 이름이랑 번호알려달라고 한 뒤로부터 문 두드리는 소리만 나도 심장떨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 의심스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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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이미 이혼해서 집으로 찾아오진 않을거야 나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독립하려고 방구했어
4년 전
익인4
고생이네 평범은 아님
4년 전
글쓴이
평범하게 사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인가ㅠ
4년 전
익인4
엉...ㅋㅋ 평범이 제일 어려움
4년 전
익인5
생각보다 많더라
밖에서 얘기 잘 안 할 뿐 ㅠㅠ
4년 전
글쓴이
나도 얘기안해서 완전 친한 친구들도 모르긴햐…
4년 전
익인61
말하지마라 도움 하나도 안됨.
말했다가 성격파탄자한테 잘못걸리면
스트레스 씨게 받을 수 있음.
4년 전
익인8
22 생각보다 엄청 많음 ㅠㅠ...
4년 전
익인12
333
4년 전
익인20
44
4년 전
익인47
55
4년 전
익인53
66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모두가 있는건아닌데 있는집이 많긴 한듯
우리집은 ㄹㅇ 없긴함
4년 전
글쓴이
후ㅜㅜㅜ많긴하겎지ㅜㅜ내 주변에 이혼가정이 없어서 너무 위축돼 지금
4년 전
익인7
나두 그래
4년 전
익인9
나도 그래 겉으로 보기에는 진짜 화목하고 부유하고 순탄하게 자란 것 같은데 애들이 부러워하기도 하는데 속사정은 진짜....ㅋ 근데 애인 제외하고 아무도 몰라
4년 전
글쓴이
난 애인도 몰랐었는데 한 3년 사귀고 말했거든 상황 대충..근데 그러고 한 두달있다가 차였고 그 상황이랑 집 상황이랑 겹쳐서 터져서 완전 멘탈 바사삭이야 요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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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이
맞아 내 주변엔 이혼가정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실감이안나
4년 전
익인11
평범하지는 않지만 다른 식으로 안 평범한 곳도 있지... 우리 집은 다른 식으로 ㅎㅎ... 슬프네
4년 전
글쓴이
각자의 사정이 있는건가봐ㅜㅜ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이
사기친 사람이 진짜 소름돋게 악질이라서 더 화나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그런짓을 하지
4년 전
익인14
사실 쓰니 정도 사례는 사업하시는 분들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안타까운 일이라... 평범한 사례는 아니지만.
이런 저런 말 못할 사연 다들 있는데 차마 겉으로 내 얼굴에 침뱉기니 말 못하는 것 뿐....ㅠ
별의 별일 엄청 많아 진짜
4년 전
글쓴이
사업도 하려고 한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넘어가서 같이 한거래 마음같아선 그사람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싶다
4년 전
익인15
뭐가 더 어떻다 판단은 못하지만... 가정사 참 다양한 것 같아 성추행이든 가정폭력이든 없는 집이 더 드물 걸...ㅎ
4년 전
글쓴이
없는 집이 더 드물다니 그건 또 그거대로 충격이다…
4년 전
익인16
평범은 아녀 나두 가정사 평범하지 않은데 친구들한텐 다 숨겼어 아무도 몰라
4년 전
글쓴이
나도 친구들 아무도 몰라ㅋㅋㅋ멀쩡한 집인줄 알듯
4년 전
익인16
ㅋㅋㅋ맞아 그냥 말해봤자 내 얼굴에 침뱉기 같아서.. 너무 힘들 때는 인스타 아무도 없는 비계나 인티 혼잣말하는 곳에 그냥 글 줄줄 써놔 ㅠㅠㅜ 힘내자 우리..
4년 전
익인17
가정사 스펙타클이지 근데 어디서 얘기안함 할이유x
4년 전
글쓴이
마쟈 근데 이런 상황 닥쳐서 털어놓을데 없으니까 너무 힘드네
4년 전
익인18
가정사.. 겉만 좋아보이는 가족이야
4년 전
글쓴이
ㅠㅠㅠ슬프네ㅜㅜ
4년 전
익인19
이 정도가 평범이 아니면 나는 대체...... ㅋㅋㅋㅋ
4년 전
글쓴이
익인이는 무슨일이길래ㅜ
4년 전
익인19
아빠 욱하는 성질+밖돌이라 동호회 문제로 엄마랑 싸우다 갓난쟁이 동생 집어서 던짐 뇌 문제 생겨서 완치 10년 사회화 5년 걸림
나 7살 때 쓰니랑 똑같은 이유로 사업 부도+어떻게든 다시 시작해 보겠다고 엄마 명의 썼는데 그것도 부도+둘 다 신용불량자 행
저 일로 빡친 걸 아빠가 가족들한테 화풀이->엄마 몇 번이나 도망가려 함->그때마다 나랑 동생이 맞아죽을 뻔-> 결국 이혼->기초수급자 됨
여기에 아빠 기분 좋을 때마다 딸내미 좀 안아보자며 엉덩이 주무른 거 큰아빠 교도소 다녀온 깡패라 뭐 마음에 안 들면 죽기 직전까지 팬 거 엄마 감정쓰레기통에 샌드백 된 거 등등......
나처럼 자란 애가 나뿐만은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쓰니도 평범한 게 아니면 나는 진짜 밑바닥이긴 했다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태어난 김에 더 살아봐야지 평생 밑바닥으로 살다 죽으면 억울할 것 같으니
4년 전
익인21
평범하진 않지 근데 가부장적인 아빠한테 순응하는 집은 내 주변에도 있더라
4년 전
글쓴이
마쟈 그래도 다들 얘기안하규 사나봐
4년 전
익인21
그치
4년 전
익인21
오늘도 살아줘서 고마워 고생했어
4년 전
익인22
나 주변 사람들이 다 화목하고 돈 많아보이고 여유있어보이고 귀티나보인다고 하는데 속은 안그래... 이미 다 썩어문드러졌고 겉만 그래보이는거지
찐친빼곤 가족사 말 안하니까
4년 전
글쓴이
맞아 그냥 다들 그렇게 사는거겠지..
4년 전
익인23
남들이 우리집 부럽다고 할정도로 화목해보이고 사촌언니는 우리집이 자기 결혼생활 로망이라고 할 정도로 좋아보이는데 안에서는 썩어문들어지고 있음. 어디가서 말하기도 창피하고 나는 정신과도 가려고 할 정도로 썩어들어감...
4년 전
익인22
나는 가족한테 너가 왜 정신과를 가 어디가 문제가 있어서?? 이런 말까지 들어봤다..ㅎ
4년 전
익인23
난 정신과 얘기하니까 나중에 취업 문제생긴다고(의료계라..) 못가게 하심..ㅋㅋ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심장 쿵 내려앉고 불안하고 미치겠음
4년 전
글쓴이
정신과가면 취업 문제생기니…
4년 전
익인23
일반 기업체나 공무원은 상관없는거로 알고있는데 의료계는 문제삼으면 문제 생길것 같다고 못가게하심.. 나도 자세한건 잘 모르겠어ㅠㅠ
4년 전
익인22
ㅎ... 나는 당신들의 딸이 정신에 문제있는 걸 인정 못하시겠다는 거 같아서 더 힘들었어
그렇게 지내다가... 요새는 누가 ㅎ나한테 갑자기 큰소리 치면 숨 가빠지고 눈물이 안멈추더라... 혈육한테 말하니까 그거 공황장애 아니냐고 하던데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난 내돈벌어서 정신과 다녀야 할 것 같아
이렇게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다 가끔...
4년 전
익인23
나는 심지어 아빠는 정신과 가서 공황장애약 드시고 계셔.. 본인은 힘드셔서 약 드시면서 나는 못가게 해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진짜 힘내자 꼭 행복하자
4년 전
익인24
평범한 게 진짜 생각보다 어렵더라..
4년 전
글쓴이
그러게 평범한거 정말 복받은듯
4년 전
익인25
나 2살인가 3살때 경제능력 1도없는 친아빠는 도박,술에빠져 집나가서 이혼하고 ,엄마 재혼했다가 그 남자가 집앞으로 빚져놓고 도망감. 집에 빨간딱지붙고 엄마집 팔아서 빚갚음.실종신고로 주민번호 말소시키는것도 무슨 몇년이 지나야 할 수 있다는 조건때문에 애먹었었고 아직까지도 전세 전전하며 사는거보면 그 남자 싶음...
4년 전
익인25
여기가 익명이니까 말하지...
주변엔 절대 말 안하긴하지... 에효..
절대 말 못함... 아는사람 하나도없어..
4년 전
글쓴이
익인이도 고생했네.ㅠㅠㅠ
4년 전
익인26
불쌍하게 봐서 난 이야기아놰
4년 전
글쓴이
맞아 나도그라서 얘기못하겟어
4년 전
익인27
근데 보통 다 있어도 얘기 안해서 없어보이는 것 뿐임....
4년 전
익인29
22
4년 전
익인30
33 당장 나만해도 주변에 얘기안함 내 약점 말해봤자 좋을거 하나도 없으니까
4년 전
글쓴이
그치 근데 그걸 말한 사람한테 연끊어지는거 정말 마ㅁ아프더라
4년 전
익인27
나도 가정사 때문에 나만 이런건가 우울하고 답답한 적도 너무 많았는데 알고보면 다 복잡한 가정사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사람 많으니까... 이런걸로 위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만 이런건가? 이런 마음 안가져도 되고 이런거 얘기 했다고 연끊는 사람이 이상한거니까 상처받지 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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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글쓴이
이 전에도 빚때매 우리집 경매 넘어가서 팔아서 이젠 돈얘기만하면 진절머리나
익인이도 행복하자
4년 전
익인32
사연 없는 집안 없다...
4년 전
글쓴이
그치…작은거라도 하나쯤은 다들있늠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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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글쓴이
나 중학교들어갈때부터 빚문제있어서 그래 몇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했는데 나 지금 대학생인데 점점 일이 커질뿐…
4년 전
익인34
오 나랑 똑같당
4년 전
익인34
아빠가 엄마랑 싸우고 방문앞에서 칼들고 서있어서 자는척한적도 있고 아빠가 엄마 때려서 경찰온적도 있고 빚쟁이가 찾아와서 팬티만입고 난리친적도있고~
4년 전
글쓴이
잘 이겨냈니ㅠㅠ
4년 전
익인34
엄마가 나 수능 100일 남겨두고 집나간것도 있네ㅎㅎㅎㅎㅎ
고등학교때까진 문제집사는것도 눈치보이고 가난한게 진짜 싫었는데 그래도 공부는 잘해서 좋은 대학 와서 과외하고 아르바이트하고 남들이 부잣집딸이냐고ㅎㅎㅎ할정도로…ㅋ지금은 그냥저냥 내 능력으로 사니까 괜찮은거같아
4년 전
익인35
평범하진 않은거 같아... 나는 쓰니보다 더 심한데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산다...
4년 전
글쓴이
나도 아무란테 말안해…근데 말하고싶을땐 어케해야돼
4년 전
익인36
우리부모님은 나 학창시절때 맨날 밤마다 싸웠어 심할땐 칼든거 본적도 있고..진짜너무너무 무서웠는데 이거때문에 불안장애있는거 같음 ㅠ
4년 전
익인22
나 아직도 아주 어릴때 아빠가 소주잔 던지는거 기억나. 그래서 아직도 큰소리 나면 화들짝 놀라고 울고 평소에도 좀 심하게 불안해해...
4년 전
글쓴이
나도 뭔가 비슷한 상황생기면 심장뛰고 막회피하게더ㅐㅜㅜ
4년 전
익인36
익도 힘들었겠다 ㅜ진짜 어릴때 환경이 너무 중요한거같아..우리아빠도 방에서 담배피고 리모컨 모니터 던지고 문 발로 차고 다 기억나 난 절대 애앞에서 안싸울거야
4년 전
익인22
위로해줘서 고마워 마침 이유는 모르겠는데 오늘 그때가 생각나서 막 우울하고 울고 있었거든..... 나만 기억하는건 아니겠지만 또 이 이야기를 주섬주섬 꺼내서 가족들한테 사과받자니 그런다고 내 마음에 위로가 될까 싶고 휴... 모르겠더라고..
나 친언니는 그래서 남편이랑 싸울때도 카톡으로 싸운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앞에서 싸우면 애가 볼까봐 카톡으로 싸운대서 엄청 웃엇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웃프다...
4년 전
익인36
힝 ㅠㅠㅠ 나도 괜히 눈물나네 친언니가 하시는 방법 좋은거같아 ㅋㅋㅋㅋ나도 써먹어야지..아 글구 최근에 아빠한테 말했더니 어른들은 다 그런다고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은 들었거든 근데 너무 허무?하더라 나는 성인이 돼서도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는데 말한마디로 끝나는게ㅜ우리 둘 다 행복하자ㅜㅜ 익도 울지말구 우울해하지말구🤍🤍
4년 전
익인62
에고 ...ㅠㅠ 나도 어릴 때 엄마아빠 싸울 때 아빠가 항상 물건 던지셨어서 청소기 핸드폰 등등... 조금은 이해 간다
4년 전
글쓴이
뭔가 눈치를 엄청 보게 되는거같아ㅠㅠ
4년 전
익인37
있지
4년 전
익인38
숨기고 사는 거지 다들 있더라 나도 엄마가 사이비에 빠져서 이혼하고 아빠 사업 접었다가 엄마아빠 다시 재결합하고 그랬는데 나보다 가정사 훨씬 더 심한 애들 얘기 많이 들었어
4년 전
익인38
진짜 너무 안타까운 얘기도 많이 들음
4년 전
익인39
평범하진 않아 근데 은근 가정사 있는 친구들도 많으니까 .. 또 말을 안하는거더라고
4년 전
익인40
내 생각이지만 우리나라 집안 90프로 이상은 무조건 가정사 있을걸? 단지 그 가정사의 깊이가 다 다를 뿐이지
가정사 없는 집안은 드물거야
4년 전
익인44
22
4년 전
익인42
우리는 나어릴때 보증때매 빨간딱지 붙었었는데 이혼은 안하심 이후로 아빠가 밤낮없이 일해서 어느정도 살아
4년 전
익인42
굳이 이런거 남한테 이야기 할필요없지 Tmi임
4년 전
익인42
알고싶지도않고 알리고싶지도않음.
남한테들으면 부담스러움
4년 전
익인43
보통 이야기 안하지 이거 까딱하면 불행배틀로 이어지더라고
4년 전
익인45
난 어릴때 너랑 비슷하게 집에 빨간 딱지 받아봄.. 벌써 10년이 다됐네 결국 파산했어
4년 전
글쓴이
우리집도 이번달안에 압류온다고해서 잠을 못잔다…
4년 전
익인46
웅 나도 초딩때 집에 빨간 딱지붙어서 그 이후로 아빠 방황하고 엄마아빠 매일 싸우다가 결국 이혼하고 또 동생은 아파서 내가 초1때부터 매일 돌봤었어 지금도 물론 내가 돌보고 있고 가정사 없는 집이 있을까? 나한텐 뭔가 유니콘 같은 느낌이야 화목하기만한 가정은
4년 전
익인48
사연 있지만 남들한테 절대 안 말하는편…ㅠ힘내자!
4년 전
익인49
이혼은 흔하다 생각하는데 앞에 내용이...흔하진 않지ㅜ 크기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있긴 할거야
4년 전
익인50
평범하지 못한 가정이 더 많아 보이는 듯.. 찐친 말고는 몰라 내 가정사도 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50
난 친엄마자살하고 새엄마한테 학대랑 성폭행 당하고 친오빠한테 성폭행 당했는데 사람들한테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을 거 같다는 소리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을 안하는거야... 울 집도 빨간딱지 붙고 나 학교 왕복 세시간동안 걸어다녔당 용돈 안줘서
4년 전
익인51
친언니있었는데 병사했어. 나랑 여동생있는데
난 학창시절 따돌림 트라우마로 정신과약 복용중
울아부지는 분조장. 엄마는 불안장애..동생은
조울증 비슷한데 나빼고 다 사회생활 가능해서
병원 안가는데 난 사회생활힘들어서 병원다녀
4년 전
익인51
그리고 내친구들은 한두명빼고 첫째인줄안당
언니 죽은지 10년되가거든..
4년 전
익인51
우리아부지..신혼초기때 무능력해서
엄마고생시킴..지금에서야 부동산해서
잘사는중..
4년 전
익인52
8살 때 친아빠 바람나서 이혼하고 10살 때 재혼 10년동안 분조장 새아빠랑 살다가 20살에 친아빠한테 보고싶다고 연락옴
4년 전
익인52
새아빠 화나면 동생(나랑 혈육아님) 구타하고 집안 물건 문 다 부숨
4년 전
익인54
꼭 경제적 이유는 아니더라도 다들 하나씩은 있는 것 같아 … 친구한테 털어놨다가 뒤통수 맞은 이후로 남한테 말 안하는게 버릇이 되어버렸어 그래도 앞으로는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쓴아
4년 전
익인55
평범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놀랄 정도도 아님
다들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나 가정사는 진짜 상상 이상일 때가 많아서
그냥 이 정도는 말만 안 할 뿐이지 다들 가지고 있겠거니 하고 사는 게 좋아
안 그러면 나만 힘들고 나만 비참한 사람 되니까
4년 전
익인56
우리집도 한 번 망했고 지금도 가난한데... 난 진짜 내가 특별한 케이스인 줄 알았거든? 근데 주변도 잘 보니까 별일 다 있음
4년 전
익인56
이혼/재혼/사별/가정폭력/불륜 등등... 진짜 절반은 가정사 있는 듯
4년 전
익인58
금전아니더라도 가정사없는집 없더라 안그럴것같은 친구들도 이런 고민일들있었다 말할때 되게 의외였어 물론 나도야ㅋㅋ
4년 전
익인59
평범한데
4년 전
익인63
평범은 아닌데 각자 말못하는 가정사 많더라 나도 그렇고 근데 그게 당연한 건 아님!! 당장 내 일이 힘든 건 맞으니까 쓰니도 힘냈으면 좋겠다
4년 전
익인64
나는 그냥 돈 많이 벌면 바로 독립하고싶어
4년 전
익인65
평범하진 않은데 가정사 있는 사람은 정말 많아 일단 우리집도 그래
4년 전
익인66
우리집안도 두 번 망해봤고 알콜중독 가정폭력 심하게 있었고 불륜도 있었고 아주 폭풍이었음
4년 전
익인66
말 안하지만 가정사 있는 집안들 많긴 한가봐.. 진짜 솔직히 얼른 하루빨리 독립하고싶어 너무너무
4년 전
익인62
아휴.....나도 그렇고 댓글들도 그렇고.. 우리 참 힘들게 살아왔구나 난 정말 화목한 집안 보면 제일 부러워...
4년 전
익인67
와 힘든 사람들 많구나..우리집은 비할바도 아니네
난 내 주변에 이혼이나 도박 사기 이런 경우는 잘 못봐서.. 진짜 드물게 몇 명..?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 가정사 얘기할정도로 친한 친구들이라 아마 얘기못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다들 힘냈으면 좋겠다
4년 전
익인68
다들 행복하자ㅠㅠ
4년 전
익인69
평범하다의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가정사로 힘들었던 사람들이 많더라 지인들 얘기 어쩌다 들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다들 힘들 일 크게 한번씩은 겪는건가ㅅㅣㅍ을 정도였음..
4년 전
익인70
나 갓 태어났을 때부터 아빠 바람피고 다님 엄마가 계속 이혼 요청했는데 안 들어줌 결국 나 유치원 때 이혼했는데 난 이혼한 줄 몰랐음 아빠는 맨날 집에 안 들어오고 집에 있어도 술만 마시고 엄마는 맨날 돈 버시느라 집에 늦게 들어오심 어린 나이에 엄마 기다리면서 거실에서 울다가 토하고 지쳐서 탈진해서 잠드는 게 일상이었음 제일 중요한 시기에 사랑 제대로 못 받음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땐 언니, 아빠, 엄마가 다 서로랑 사이가 안 좋아서 중간에 낀 나만 다 비위 맞춰주고 눈치 봤음 이때 그래도 긍정적이고 밝은 편이었다고 착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17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 자주 했음 아빠 폭력적인 면도 많아서 직접적으로 맞은 적은 없어도 아빠 때문에 맨날 속에 화가 많았음 욱하면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는 거 고대로 배웠다가 이젠 고치는 중 아빠한테 맞기 싫고 아빠가 무서워서 크게 대든 날엔 베개 밑에 칼 두고 잤음 나도 행복한 가정사 있으면 좋겠다
4년 전
익인71
4억 빚있고 아빠가 2억짜리 집 날려먹음 둘다 맞벌이이지만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음.. 부모가 어린 동생을 포기해서 내가 애 책임지고 있고 오빠는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고칠 수 없는 병있고 그 핑계로 우울증이라고 장남 역할 안하고 내가 다함.. 진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고 쪽팔리고 한숨만 나와 맨날 .. 돈도 없어서 이사도 못가고 아빠랑 엄마 사이 좋은것도 아니라서 별거중인데 그 중간 역할 내가 다 하고 있어 진자 확 죽고싶음
4년 전
익인73
와 익아... 나랑 똑같아... 우리집도 아빠가 문제있어서 별거하는데 내가 중간역할해.. 동생도 우울증때문에 맨날 가출하고 죽고싶대 나도 진짜 죽는게 더 편할까라는 생각 많이 함..
우리 힘내자ㅠㅠ
4년 전
익인72
가정사가 어느정도까지가 가정사야?
부모님끼리 싸우신것도 가정사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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