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수업 열릴 때마다 들었거든 이번학기가 4번째인데 처음으로 에이쁠 받았다... 흑흑 감격의 눈물... 교수님이 이제 나도 기억하신대 넘 감격스러움 하지만 대학원은 가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