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외출하는데 집착이 너무 심함.. 부모님이 어디 가는지 다 보고 하고 나가라 하고 집 현관문에 출입 시간 다 찍혀서 그거 보고 하나하나 감시함. 친구랑 저녁에 술 마신다 하면 인증샷 보내라하고 사진 보내면 왜 얼굴 안 나왔냐고 하고... 엄마 아빠 번갈아 전화하고 정신병 걸릴 거 같아. 통금 오후 10시인데 그거 안 어기는데도 이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집 나가도 나가자마자 어디가냐 어디냐 몇시에 들어올 거냐 누구랑 있냐 따박따박 따져대고 진짜 숨막혀 죽어버리고 싶다 이거 때문에 집 나가고 싶은데 과민 반응일까? 지금껏 말안하고 외박한 적도 없고 사고 같은거 일절 친 적 없음. 카톡이랑 전화내역 일부 첨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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