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살 붙는다 싶으면 적당히 관리해서 살뺐다가 유지하고 또 좀 찐 걸 같으면 살빼고 유지하고 이랬는데 요새 들어서 밥 먹는 시간도 일정하고 그렇다고 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요새 들어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매일 운동하는데 살이 계속 찌고 있어... 엄마가 볼때는 붓는것처럼 살이 찐다고 어디 아프냐고 호박즙 먹어보자 하시는데 내가 볼때도 내 생활패턴이 절대 살 찔 생활패턴이 아니거든 근데 이렇게 살찌는 거 보면 진짜 어디가 아픈건지 병원을 가봐야하나 싶고 병원 가려면 어디 병원을 가야하는지 그것도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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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