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우리가족3 사촌동생가족5 이렇게 계곡갔는데 맞은편에 이미 누가 와있었어 거기도 어른3~4명에 애들2이였는데 갑자기 그쪽에서 어!!!어!! 하더니 우리보고 아버지들 데려오래 나랑 사촌이랑 뭐지? 해서 어른들 불렀는데 갑자기 장어를 꺼내더라고... 그런데 장어가 아무리봐도 뱀같은거야 구렁이.....(시골살아서 뱀 몇번봐서 알거든) 울아빠가 식겁하고 괜찮다고하고 왔는데 뱀이라고하더라 그사람들 계곡에서 백숙한다고 생닭가져와서 만졌는데 뱀이 피냄새맡고 온거야 그 사람들이 우당탕 하면서 뱀 잡아서 닭보다 뱀이 효과가 죽인다고 좋은거나눠먹는다고 우리 어른들 부른거고... 10년도전인데 해마다 여름이면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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