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데 아빠가 엄마한테 진짜 못되게 굴고 최근까지도 일이 여럿 있다가 이번에 언니까지 화나서 연 끊는다고 난리도 났었거든
전화도 차단하고 다 지우고 그랬는데 당한게 그렇게 많으면서 엄마가 아빠 이야기를 종종 해 뭐 다시 연락한다 합친다 이런 건 절대 아니지만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도 다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엄마가 빨리 떨쳐내고 더 행복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
좀 움직이고 다른 곳에 시선을 둘만한 일이 필요할 것 같아서 같이 놀러가자고 약속은 잡았는데 익들 혹시 인생에 정말 잊기 힘들고 지독했던 인연 끊어낸 경험 있다면 어떻게 떨쳐냈는지 알려줘 ㅠㅠ 우리 엄마 마음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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