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형적인 사랑못받고 자란 케이스야 부모가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고 다시보고싶지도 않아서 학창시절에도 부모랑 있기 싫어서 공부할정도 근데 걍 연애해봐도 다 한순간 잘해주지 좀만 기분나쁨 바로 쌩이고 걍 진심으로 날 위해주는 사람은 없는것 같애 애정결핍이라해서 누구한테 과하게 집착하는것도 문제행동하는것도 아닌데 근원적 고독감? 이런걸 떨칠수없음 걍 남들에 대한 기대가 1도 없음 그냥 식물처럼 살음
|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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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형적인 사랑못받고 자란 케이스야 부모가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고 다시보고싶지도 않아서 학창시절에도 부모랑 있기 싫어서 공부할정도 근데 걍 연애해봐도 다 한순간 잘해주지 좀만 기분나쁨 바로 쌩이고 걍 진심으로 날 위해주는 사람은 없는것 같애 애정결핍이라해서 누구한테 과하게 집착하는것도 문제행동하는것도 아닌데 근원적 고독감? 이런걸 떨칠수없음 걍 남들에 대한 기대가 1도 없음 그냥 식물처럼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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