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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일단 성별조장글 아니고  

 

우리 집안이 원래 각자 집안일 하나씩 분담해왔는데 이번에 오빠가 알바 시작해서 오빠일을 내가 대신 6개월 정도 해왔어  

근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빠한테 빨래(내 일)좀 대신 해달라고 오빠것도 지금까지 내가 도와줬지 않냐고 말하니까 “그건 원래 너가 하는거고 ㅋㅋ 싫어 “ 딱 이렇게 말하는거야 

내가 오빠일 도와주는건 배려지 당연한게 아니라고 하니까 난 일을 하니까 집안일은 나랑 엄마가 하는게 당연하대 

 

엄마는 그거 듣고 오빠말이 맞다고 원래 집안닐은 내가 하는거고 넌 힘들면 하지말라 하고  

 

아빠는 듣고 암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야 

 

나는 엄마가 집안일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고 아바가 돈주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며 

집안일 해주는 고마움 하나 없이 당연하게 여기는게 너무 짜증나고 우리 가족 다 불공평한 상황에 익숙해져랐눈게 격겨웠어 진짜 

 

그래서 내가 울고 소리지르면서 지금까지 있었던 불공평했던 일 다 말하니까 오빠랑 아빠가 엄마한테 “그러게 왜 집안일을 자기가 안하고 쓰니시켰어” 라면서 화내더라 

엄마는 그와중에 자기잘못이라고 자책하고 있고  

 

아니 난 밖에서 일하고 온 사람은 피곤하니까 상대적으로 집안일은 덜 하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그게 배려로 부터 시작된거지 당연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가족은 세뇌라도 된 것 처럼 당연하게 여기니까 빨리 집 나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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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 여건 되면 당장 나가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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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거야 진짜 ㅋㅋㅋㅋ 겉으로는 화목해보리는데 속은 완전 차별덩아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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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는 돈벌고
엄마는 집안일 하기로 했으니까.. 아빠.. 뭐 그렇다 쳐..

오빠...너는뭐냐 . . . . 나가라 . . . .
쓰니는.. 도망가. . . 어머니. . 눈물.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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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끝까지 생각 안고치더라 얼른 독립하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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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끄덕.... 쥬륵..............
에효.......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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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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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본인이 다 가져가 ㅋㅌㅌㅋㅋ 아빠 회사에서 일하긴 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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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진짜 짜증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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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짜증나는건 엄마가 자책하는거임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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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우리 엄마도 좀 독하게 바락바락 소리 좀 질렀으면 좋겠는데 엄마는 혼자 자책하고 진짜 개빡쳐 아빠는 소파에 쳐자빠져서 티비나 보고 있고 동생새낀 방에만 쳐박혀 있고 에휴
아빠가 제일 짜증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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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빠 알바한걸로 가계에 보탬이 됨?
그럼 ㅇㅈ
나는 돈 벌어오는 사람은 집안일 못 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아니면 나 같은 경우는 저런 일 있을 때마다 니 결혼할 사람 데리고 오면 다 말해줘야짘ㅋㅋ쿄쿄쿄
상견례 할 때 다 터트려야딩~ 쿄쿄쿄
하면 지도 잘못한거 알고 행동 똑바로 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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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이가없네ㅋㅋㅋㅋㅋ 그럼 어디 똑같이 막장으로 가보자.. 그럼 집 안에서 일하기 싫으면 밖에서 남의 돈 벌어오렴 그리고 돈 벌어오는거 다 생활비로 내놓으렴 1원하나 빠짐없이^^
밖에 일이던 집안 일이던 힘든건 매한가진데..
양심이없으면 말이라도 예쁘게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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