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건 트라우마다... 옛날에 뚱뚱했을 땐 뒤에다 대고 돼지라고 욕하고 혐오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맨날 살 빼라는 소리만 듣고 그래서 그런지 그냥 길가다 모르는 사람들이 날 쳐다보기만해도 나 뚱뚱해서 쳐다보는 것 같은 느낌에 신경이 날카로워짐.... 그리고 여기서 몇키로 더 빼면 빼면..이런 강박이 생김.. 참고로 168에 115까지 나갔었고 지금은 50임.. +)다이어트 후에 생긴 트라우마나 단점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여기서 다이어트 기간이나 방법에 대해 물어보는 상황이 아이러니하다. 다이어트에 맹목적인 한국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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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