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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0
이 글은 4년 전 (2021/6/29)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진심인거야... ? 우리 과 동기가 10분위인데 우리 집 못 사는데 왜 10분위냐며 한탄하더라고... 난 2분위인데 걍 신기함... 왜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공무원은 잘 모르는데 부모님이 공무원이면 그 정도 나온다고 들어서 그건 제외하고) 

 

+)) 갑자기 가난배틀 된 것 같아서 관그 눌렀어 ㅠ 솔직히 난 9-10분위가 '잘'사는 건 아닐지라도 '못'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댓글은 다 읽어보고 있어... 그래서 어떤 경우에 본인이 가난하다고 생각하는지 잘 알았고, 가난이라는 정의가 상대적이란 것도 다시 알았어! 각자 고충이 있겠지... 그래도 덧붙여서 혹시 나 같은 0-2분위 친구들이 있다면 우리 힘내자!! 그냥 모든 대학생들 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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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1,2분위 앞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나도 10분위는 아니라고 생각해
10분위면 상위인데... 그러기엔 집이 넉넉하진 않아서 말야 개인적인 기준이긴 하지만ㅜㅜ
집차있는 건 맞는데 지방에 그리 좋은 집과 차도 아니고..유지비 정도 겨우 내는 형편이라 타지 대학은 생각도 못했었어
그리고 외벌이라서 소득도 넉넉하진 않고 외동도 아니고...ㅜㅠ 국장만 조금 받아도 더 좋은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한탄도 하게 되규... 그렇더라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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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지원 안 받을 정도로, 사치 부려도 될정도로 잘 사는건 아니니깐 그런게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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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부모님이 공무원이면 무조건 거의 10분위로 알고 있거든? 직업이ㅠ공무원이라고 해서 10분위 뜨는 거 솔직히 이해가 잘 되지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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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9-10분위라는 이름값에 비해 잘 살지 못 하는 경우는 있음
근데 정말 외식 한 번도 어려울 정도로 우리 집은 어려운데 9-10분위 친구들이 국장 못받는다고 뭐라하면 좀 답답하다...
물론 정말 가난한데 특이케이스로 분위 저렇게 뜨는 친구들 제외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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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낮은 소득기준의 사람들보다는 나아도 9분위 소득인정액이 뜰 만큼 잘 사는건 아님. 엄마랑 아빠 두분 맞벌이 하시는데 합쳐서 겨우 400 넘는데 지방에 그냥 저냥한 아파트 있고 차있다고 9분위 나옴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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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난 우리집 소득분위 모르는데 엄마가 맨날 한탄하더라 몇십억대 집 있는 사람들은 복지 다 받아가는데 우리는 집도 없는데 그런거 하나도 못받는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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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도 9분위인데 빚만 어찌저찌 안 만든 정도인거같아…자가도 없는 상황인데 주수입원 아빠는 퇴직하시고 모아둔 돈도 얼마없더라 지방(군단위) 아파트 하나 사면 끝ㅠㅜㅜ근데 이게 열심히 모은거야
나 태어나서 가족 여행도 가본 적 없고 가족끼리
외식도 달에 한번 할까말까해 그래서 체감상 가난한거 같은 느낌이야 우리집보다 더욱 힘든 분들도 계시는거 너무 잘 알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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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솔직히 국장 기준이 좀 그래서 대학등록금 1도 지원 못받는 9-10분위= 등록금 전액 지원받는 0-2분위인 경우도 꽤 있어서 그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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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근데 애초에 의무교육도 아닌 대학 등록금 국장까지 해줘야되나 싶기도 함...저소득층 지원은 맞는데 9-10분위는 혜택 전혀없는게 좀 오바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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