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엔프젠데 난 그냥 남녀노소 잘해주고 예의갖춰주고 잘챙겨주는데 남자인친구가 고백하고 그러더라고 '흘리고다니지마'란 말 많이듣고..어케고쳐야할까? 난 그냥 만인한테 잘해주는것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