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으로 초진받은 병원에 몇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내가 상담하면서 내 이야기를 남에게 하는 것 자체가 나에게 너무 스트레스인것 같다고 말했더니 그럼 오늘 환자 수십명을 본 자신은 얼마나 힘들겠냐, 그럼 약만 타가라 자신도 환자가 약만 타간다고 하면 기쁘다, 나한테 이야기하는게 힘든거면 다른 병원가서는 멀뚱멀뚱 아무말도 못했을 거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내가 지금 부정적이어서 그 의사가 부정적으로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그냥 이 의사가 말하는 방식이 잘못된건지,, 여러 정신과 다녀본 익들아 어때?? 다른데도 이런식이면 나 병원 못다닐것 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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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