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 이제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할 거 없다고 준비 하고 있으라고 하고 친구들한테 얘기해서 그냥 울면서 슬프다하면 찡찡거리는거 싫어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또 위로하라고 부담주는것같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 어디에 어떻게하면 좀 위로받을 수 있을까 어디 상담센터라도 있나 생활을 못하겠어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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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이 이제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할 거 없다고 준비 하고 있으라고 하고 친구들한테 얘기해서 그냥 울면서 슬프다하면 찡찡거리는거 싫어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또 위로하라고 부담주는것같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 어디에 어떻게하면 좀 위로받을 수 있을까 어디 상담센터라도 있나 생활을 못하겠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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