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얹혀 살고 있는데 뭔 말만하면 삐지고 삐진 티를 쿵쿵 거리면서 걷는다던지 문을 쾅 닫는다던지 노트북(우리집 거임)을 엄청 세게 닫는다던지 하여튼 티를 엄청 내ㅋㅋㅋ 그리고선 내 욕을 꿍얼대면서 엄청 하는 거 있지? 전에 이런 글 올린 적 있는데 평소에도 내 외모비하 하면서 자기 남친 자랑 해대고 언니는 아싸다 이 난리 친다니까? 아오 빡쳐
|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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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얹혀 살고 있는데 뭔 말만하면 삐지고 삐진 티를 쿵쿵 거리면서 걷는다던지 문을 쾅 닫는다던지 노트북(우리집 거임)을 엄청 세게 닫는다던지 하여튼 티를 엄청 내ㅋㅋㅋ 그리고선 내 욕을 꿍얼대면서 엄청 하는 거 있지? 전에 이런 글 올린 적 있는데 평소에도 내 외모비하 하면서 자기 남친 자랑 해대고 언니는 아싸다 이 난리 친다니까? 아오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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