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일 때 8개월 정도 일하다가 관뒀는데 밥도 맛있고 사장님도 착하시고 일도 쉬워서 좋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일하는 시간 계속 줄어들고 사장님이 틈만 나면 쉬셔서 돈이 안 모이길래 관뒀었거든 ㅠㅠ 그 때는 자격증 준비한다고 관뒀는데 사실 다른 알바로 옮겼다가 너무 힘들어서 알바 다시 구하려고 보고 있었는데 저기에서 다시 뽑더라고ㅋㅋㅋㅋ 2학기 대면으로 바뀌면 더 힘들어질텐데 학업이랑 병행하면서 하기 좋은 알바는 저기 밖에 없을 것 같기도ㅠㅠ 관뒀는데 연락드리면 안 좋아하시려나ㅠㅠ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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