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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내가 항상 그렇진 않고 엄마한테만 반응해서 증상들이 나타나 엄마가 한숨만 쉬면 불안해서 눈치 보고 엄마가 폭언하면 다르ㄴ 생각 단계 다 생략하구 자살부터 생각나고 그러는데 저것들은 다 지속되어야 불안증이나 우울증이라고 부르잖아 나처럼 엄마한테만 유난히 그러는 건 뭐야? 이것두 병인가? 엄마가 나한테 폭언 하는 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도 불안하긴 한데 엄청 심한 정도는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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