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거 나만 많은거 아닌데 나만 할 일 많은것처럼 굴었음 밥먹으면서 쉬고싶은데 내용없는 말 계속 시키길래 엄청 성가셔하고 쉬익쉬익거리면서 집에서 나올때까지 곱게 말 안한듯 후회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