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보고있으니 느껴지는 것 같아... 반대로 따로사는 아빠는 점점 유해지시는데ㅠ 요즘 엄마랑 대화가 너무 힘들어 얼굴도 안보고 싶어서 집에 늦게 들어가거나 일찍 자버리고... 무슨 말만 하면 매일 화내고 짜증내고 우리탓을 하시니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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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보고있으니 느껴지는 것 같아... 반대로 따로사는 아빠는 점점 유해지시는데ㅠ 요즘 엄마랑 대화가 너무 힘들어 얼굴도 안보고 싶어서 집에 늦게 들어가거나 일찍 자버리고... 무슨 말만 하면 매일 화내고 짜증내고 우리탓을 하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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