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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4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예전에 알바구할때도  

엄마가 이건 별로인것같대  

그래서 안하고ㅋㅋ.. 

뭐 이거하지말라고하면 안하고 

 

취준생인데 어떤회사 서류합격하고 면접보러가야하는데 거기는 유난히 가기싫은거야 

그래서 못간다고햇거든? 

엄마가 나보고 왜안가냐고 계속 아쉽다고하니까 

아쉬운느낌이 또 드는거야..... 

 

그냥 자꾸 엄마말대로 생각하게되는데 

나진짜 문제있지않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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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비슷햌ㅋㅋㅋㅋㅋ 나도 주관엄ㅅ고 결단력없음 난 면접합격까지 하고 엄청 고민했는데 가지말라해서 안감ㅋㅋㅋㅌㅋㅋㅌ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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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ㄱㄱㄱㄲㄱㄱㄱ난 거의 다 주변사람들이나 엄마의견대로 해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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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그래서 혼자 암것도 못할것같고… 또 이런 내가 답답하기두 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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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울엄마가 그런 조언 해주는 엄마가 아니라서..
늘 나혼자 결정 하다보니 그런부분 부럽네..
쓰니는 고민이겠지ㅠ 너무 큰 걱정은 안 해도 될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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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다르게생각할수도 있겠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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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야 나도 그래..나는 이게 정신병에 일환인 줄 알고 엄청 고민했어.. 나는 심지어 옷살때도 무조건 물어보고 별로라 그러면 절대 못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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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책임감을 떠넘기려고 그랬던거 아닐까? 생각해서 일이 잦되는 말든 걍 내탓하자 하는 연습하고있어ㅠ 일부러 반대로 선택하고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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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나도
옷살때도 색깔까지 다 물어봐..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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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똑같다…나도 그래서 너무 걱정돼 한살한살 먹어갈 때마다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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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신기하다 난 옆에서 누가 조언을 해줘도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해야 하는데...
그냥 성향인 것 같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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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나는 옛날부터 엄마가 하지 말라는게 너무 많았고 억압받은게 많아서 그런듯ㅜ 이제 잘 안그러시는데도 불안해서 그렇게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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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2나도 이래 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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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 나두 그래...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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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26인데 언니가 밥사준다고 먹고싶은거 고르랬는데 못골라서 언니가 2~3개로 후보 추려주고 그중에서 제비뽑기 함....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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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래ㅋㅋㅋ뭔가 나 혼자만 관련된거면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이 같이 영향받는 일은 더 선택 못하겠어,,
글고 엄마 말씀들어서 나쁜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가...ㅠㅠㅠ계속 의지하게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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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나도... 난 24인데 아직도 엄마 의견이 젤 나은 것 같고 무슨 행동하고 나서도 엄마 눈치 슬쩍 살핀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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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본문은 이해가는디 옷부터는 잘모르겠다 ㅜ 함 혼자 살아보는건 어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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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돈을못모앗어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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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치 아직 20대니까 ㅜ 쪼끄마것부터 시작해봐 쓰니가 생각하기에 가장 짜잘한것을 물어보고 있네 했던거를 함 결정하는것부터 시작하고 눈치를 보는것보다는 그 선택이 어땠는지 스스로의 감정을 체크해보먄 하나씩 괜찮아질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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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근데 주변에서 다 별로라하면 그런가 싶음. 확신이 없고 자신이없어서 그런거같어 난 특히 옷을 확인받아야하거든ㅋㅋㅋ옷에 딱히 관심이 없어가지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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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나도...난 엄마 말 반대로 해서 실패한경우 많아서 더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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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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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가스라이팅.친구한테도 친척한테도 다당해봄..ㅠ
난 내가 뭘 뚜렷하게 좋아하고그런게 없어
음식빼곤 뚜렷한게없어ㅎㅎㅎ
그래도 노력해야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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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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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ㅎㅎ고마워ㅠ
난 자꾸 내가 틀리고 남생각이 더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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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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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응응ㅎㅎ고마워!!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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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게주관이없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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