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는 아니고.... 원래 사장님이 돈에는 빡빡하지 않으셔서 매번 5~10만원? 암튼 쪼금 더 얹어서 주셨어 근데 내가 6월 중반부터(종강하고) 4일을 일하게 됐거든 원래는 주말(6시간씩)+월요일 5시간을 했었음!! 그러다가 이제 방학이라 수요일 5시간도 하게 됐고. 근데 이번 주에 월,수 풀타임을 했어 (각 11시간) 암튼 이렇게 한달이 지나고 알바비를 받았는데 나 최저로 그냥 계산 했을 때 70초반?정도 나오거든?? (이번 달에 내가 시험기간이라고 두번이나 빠졌고 암튼 불규칙적이게 나가서 계산이 좀 복잡해졌긴 한디) 아무리 주휴수당 많이 받아봤자 4~5만원 플러스거든... 근데?? 들어온 건 91만원이야 나야 물론 좋지!! 근데 너무 많이 주신 거 같아서ㅜㅋㅋㅋㅋㅋ 사장님 알바비 잘 받았는데 너무 감사한데 어떻게 계산해서 주신 건지, 혹시 주말이라서 최저시급이 아니었던건지?? 물어볼까 ㅜㅜㅋㅋㅋ??? 근데 알바가 힘든 알바긴 해 엄마한테 말하니까 그래도 그 정리한 내역서? 암튼 그런 거 받아보라는데 우짤가?? 함 사장님한ㅌㅔ 여쭤볼까 말까 ^_^.... 사실 엄마 말듣고 이걸 진짜 물어봐야되나~ 이러는 중 그냥 진짜 수고했다고 얹어서 주신건지.... 아니면 그냥 감사하다고만 할까?? 예의 상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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