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 할 때 이것저것 제안하고 알려주는 건 너무 고마운데 내 의견은 확고하고 내 생각은 명확한데 은근히 돌려돌려 말하며 자꾸 나를 바꾸려고 하고 가르치려 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게 너무 싫어...내가 나는 이렇게 할거다 분명히 내 의사 전했는데 이건 어때? 저건 어때? 이러질 않나 내가 이런 이유로 이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그건 아니라면서 이렇게도 해봐야 한다며 자꾸 나를 가르치려 하는 거 너무 짜증나 정말 친한 사이인 애들도 안그러는데 나랑 뭐 얼마나 대화 해보고 아는 사이라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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