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짓을 27년을 봐온 나도 학대당한거라거 생각해 싸우기만하면 이거치워 저거 치워 엄마는 암말도 못하고 꿍해서 치우고.. 이혼하라는 말도 안듣고 본인이 그렇게 한걸 나한테 화풀이 하고.. 그냥 엄빠 싸운날은 세상 모든게 우울해 미쳐버릴거같에 진짜 절절매 아빠한테..뭐가 그렇게 무섭다고 내가 뭐라고 하면 가만히 있으라고하고 본인 잘못이라 하고 내 우울증이 안고쳐져
|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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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짓을 27년을 봐온 나도 학대당한거라거 생각해 싸우기만하면 이거치워 저거 치워 엄마는 암말도 못하고 꿍해서 치우고.. 이혼하라는 말도 안듣고 본인이 그렇게 한걸 나한테 화풀이 하고.. 그냥 엄빠 싸운날은 세상 모든게 우울해 미쳐버릴거같에 진짜 절절매 아빠한테..뭐가 그렇게 무섭다고 내가 뭐라고 하면 가만히 있으라고하고 본인 잘못이라 하고 내 우울증이 안고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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