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가 막 심하게 숨기고 다니고 이러진 않아서... 이상형같은 거 물어볼때 여자 말할 때도 있고... 그래서 걔도 남 앞에서 나한테 레즈라고 하거든? (솔직히 이것도 짜증나는데 꾸역꾸역 넘어가고 있었어)
근데 걔랑 나랑 자리가 좀 붙어있거든 걔가 나한테 나는 미래의 내 딸이나 아들이 동성애자면 정신병원 넣을 거라는 이런 뉘앙스의 말을 대놓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뭔 소리냐고 동성애는 정신병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냥 그렇다고.. 하면서 넘어가려하더라구
대체 뭔 심리일까? 어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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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도 ai로 대체되는 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