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뚱뚱해서 다이어트 하는데 엄마가 밥 차려주고 다시마 부각 튀긴거 꺼내라는거야 근데 난 당연히 먹기 싫어서 안끄냇더니 왜? 이렇게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내가 살쪄. 이랬더니 그럼 니가 지금 먹고 있는 그건 살 안찌냐고 비꼬는거야 나 밥에 버섯 삶은거 먹고 있었는데... 그래서 짜증나서 밥 안먹는다 했더니 왜이렇게 예민하게 구녜... 근데 진짜 맨날 내가 안먹는다 그러면 뭐라하고 맨날 살가지고 몸매 평가하고 안먹는다 그러면 왜 안먹냐고 꼭 물어보면서 비웃고 나 그냥 너무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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