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할걸 못해서 한이 될거라고 아빠는 나 죽으면 못해준거 후회하지말고 평소에 잘하라 그랬더니 나 죽으면 따라죽을거라는 소름 돋는 얘기를 함 마음에도 없는 말음 이말이 난 또 너무 기분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