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평소에도 뚱뚱한사람이나 마른사람 보면 몸평하고 그래서 내가 그 전부터 싫어했는데 오늘 밥먹고 오는길에 몸매 좋은사람이 짧은옷 입고 지나가서 엄마가 저사람 마르고 가슴크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내가 엄마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려고 엉 예쁘다 근데 엄마 저사람 기분 나쁠수도있으니까 그런건 입 밖으로 얘기하지마~ 이랬는데 그게 뭔잘못이냐며 여자가 짧게 입고 다니는건 다 보여주려고 그런거다, 그래서 성폭행 당하는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그 자리에서 경악하면서 뭐라는거야 ; 이러면서 엄마랑 싸웠거든? 지금 엄마얘기는 통계적으로도 여름에 범죄율이 높다, 범죄 일어나도 여자잘못이 없다고 할수는 없다, 뚱뚱한사람들은 왜 끈나시 안입고 그러냐 안보여주려고 하는것아니냐 저렇게 마르고 몸매좋은 애들은 보여주려고 저런거 입고 다니는거냐, 난 그전부터 부모님이 몸평하면 하지말라고 예민하게 굴었는데 니가 이상하다. 걍 가치관 차이다 니가 이해해라 이러는데 나 어떻게 해야해? 이거 내잘못이야? 진짜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서 그래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해? 제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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