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차라리 그냥 노트북 키보드 위에서 자면 내가 포기하고 다른 걸로 하면 되는데 노트북 옆에 그 열기 나오는 곳에서 자..그것도 얼굴 폭 대고..
집사는 하나 하나 다 걱정이 많습니다.. 알다시피 그 열기가 좀 뜨거운 것도 아니고 애들 피부 두꺼운 것도 아닌데 괜찮은건지 말려야 할지 모르겠음.. 아가.. 왜 그래..
|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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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차라리 그냥 노트북 키보드 위에서 자면 내가 포기하고 다른 걸로 하면 되는데 노트북 옆에 그 열기 나오는 곳에서 자..그것도 얼굴 폭 대고.. 집사는 하나 하나 다 걱정이 많습니다.. 알다시피 그 열기가 좀 뜨거운 것도 아니고 애들 피부 두꺼운 것도 아닌데 괜찮은건지 말려야 할지 모르겠음.. 아가.. 왜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