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나 뭐 알려준적이 한번있는데 진짜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장갑 손에 막 끼워주는거랑 뭐 입는거 하나하나 도와주고 향수냄새까지 좋았어서 계속생각나 키도크고 얼굴도 눈만보이는데 내취향이였어 그 이후로는 지나가면서 몇번 어쩌다 살짝 본거말고 없는데... 이름도모르고 나이도모르는데 아마도 오빠같음 어떡해 나 금사빠아닌데 왜이러지 그냥 잊는게 답이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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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 뭐 알려준적이 한번있는데 진짜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장갑 손에 막 끼워주는거랑 뭐 입는거 하나하나 도와주고 향수냄새까지 좋았어서 계속생각나 키도크고 얼굴도 눈만보이는데 내취향이였어 그 이후로는 지나가면서 몇번 어쩌다 살짝 본거말고 없는데... 이름도모르고 나이도모르는데 아마도 오빠같음 어떡해 나 금사빠아닌데 왜이러지 그냥 잊는게 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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