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빠가 맨날 싫다는데 담배 핀 손으로 만지고 내 다리 자기보다 뚱뚱하다고 놀려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몇 년째 싫다고 해도 똑같고 싫다고 화도 내보고 울어도 봤는데 시무룩해있으니까 죄책감 들어서 더 스트레스야 방금도 요가링 끼우려는데 안 들어가네~? 이러면서 계속 놀려가지고 평소 같았으면 참았는데 울컥해서 화냈더니 슬프다.. 이러고 하
| 이 글은 4년 전 (2021/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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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빠가 맨날 싫다는데 담배 핀 손으로 만지고 내 다리 자기보다 뚱뚱하다고 놀려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몇 년째 싫다고 해도 똑같고 싫다고 화도 내보고 울어도 봤는데 시무룩해있으니까 죄책감 들어서 더 스트레스야 방금도 요가링 끼우려는데 안 들어가네~? 이러면서 계속 놀려가지고 평소 같았으면 참았는데 울컥해서 화냈더니 슬프다.. 이러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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