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이라 애교심도 없고 소수관데 진짜.. 별로야 학생회 그들만의 리그라 단톡도 족보도 스터디도 거기서만 이루어지고 이거는 좀 서운하긴 해도 족보랑 부정행위해서 성적 잘받아가는 거 보니가 진짜 갑자기 정떨어지더라고..ㅠ 올해초까지 여태 반수 재수고민도 많이 했었고 전과까지 신청 했는데 떨어졌어ㅠㅠ 근데 이번학기 사람들이 저러니까 과에 있던 정도 없어지는 거 있지..? 코로나때문에 동아리도 못해보고 단과대에 학회도 없어서 그런 것도 못해보고 너무 아쉬운 마음도 커서 다시 가고싶단 생각도 들었어ㅠ.. 근데 망설여지는 건 진출 분야 겹치는 거랑 나이.. 겹치는 대신 희망과 장점은 분야가 그거 외로 더 넓고 다양하고(다양하게 배워보고 싶었어 전과 신청 하느라 커리큘럼 보는데 배워보고 싶어서 심장 뛰는 거 있지ㅠㅠㅠ 막상 배워보면 탈주하고 싶을지도 모르지만..) 우리과 단점은 대학원 진학율 높아 ㄷㅐ학원이라는 함정이 있지만 진출분야는 같으니까 참고 여기서 2년반을 참고 지내야할지 아니면 수능 도전해볼지.. 아마 올해는 조금 늦었을 것 같아서 어쩌면 내년까지 바라볼 수도 있어 그러면 22살에 준비해서 23에 입학.. 나이로 사수고 사람 때문에, 여태 대학생활이 아쉬워서 탈출 고민하는 거 너무 어린 생각이니..?.. 너무 고민이라 조언 좀 부탁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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