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장거리 연애고 내가 일이 들쑥 날쑥이라서 만나는 기간도 딱히 정하지 않고 그때 그때 만나거든 근데 얼마 전부터 회사 대리라는 사람이랑 친해져서 주말에 심심하니까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가끔 마시더라고 근데 몰랐는데 그 대리 집까지 가서 잠을 자고 왔대. 근데 이거는 단둘이는 아니고 다른 여자인 동료도 같이 가서 밥 해먹고 술마시고 자고 온 거라고 했어 집 간 거는 내가 괜히 쓸데없이 걱정할까봐 말 못한 거라고 하는데 어떤 거 같아 ? 둘이 자주 만나는 거 말고는 나한테도 너무 잘하고 얼른 만나자고 보채기도 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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