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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5
이 글은 4년 전 (2021/7/13) 게시물이에요
언제까지고 내가 눈치봐야 하냐 맨날 달래줘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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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뭔 개복치도 아니고.. 옆에 있으면 너무 힘듦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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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눈치보게 만드는게 제일 뭐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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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나 그래서 손절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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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만하면 내가 무섭다 뭐다하면서 울고 겁먹길래 처음에는 눈치 개많이보고 달래줬는데 어느순간 팍 터지더ㅓ라 손절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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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했어 나도 손절해야지 근데 얘 나 없으면 친구도 없음 난 처음에 왜 그런가 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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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 진짜 그런 애들은 결국에는 다 떠나가게 되어있음 멘탈 챙기는 것도 지가 알아서 해야하는데 남들한테 의지해버리면 진짜 개피곤함 내가 감정쓰레기통 된 거 같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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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를 들면 어떤거? 친구끼리는 상처주는말 잘 안하는데 난 예민한 성격인데 친구들이 나 때문에 상처주는말을 안한게 아니라 원래 친구들 성격이 함부로 말 안하는 성격이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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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러가지 많은데... 제일 어이없는 건 내가 무리지으면서 노는 성격인데 얘는 자기랑 안 있어주면 바로 상처받음 내가 다른 애랑 말만 좀 하고 와도 혼자 삐져서 한 시간동안 말 안 함 그럼 난 옆에서 이제 계속 눈치 보면서 풀릴 때까지 말도 못하고 있어야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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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친구가 잘못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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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어떻게 상처받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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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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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그친구가 너랑같이안있어줘서 서운해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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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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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별로 차갑게 말하지도 안ㄹ았는데 왜그렇게 차갑게 대하냐고 그러고.. 항상 본인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줘야 됨 ㅠㅋㅋㅋ 진짜 힘들더라 난 자기 엄마가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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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가 엄마인가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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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숨쉬듯이 서운하다 하는데 이제는 내가 서운하단 말 듣는게 서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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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서운함이 개복치급 내가 숨만 쉬어도 서운해..ㅠ 이럼 .. 얘기 들어보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불만인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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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운함이 개복치인 거 진심 ㅇㅇ... 뭐만 하면 서운하다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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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서운무새.. 시도 때도 없이 혼자 서운해함 그리고 그걸 알아줘야 하고 서운한걸 몰라주면 또 서운하고 서운함 무한반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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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댓보는데 멘탈이 약한게 아니라...
쓰니한테 인간관계를 너무 의존하는거같은데..?
저러면 ㄹㅇ 숨막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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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맞아 이렇게 표현하는 게 더 맞는 거 같다 진짜 ㄹㅇ 숨막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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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초에 그런 애들이랑 친구를 안해 그러다보니까 주변에 멘탈 강한 애들만 남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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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진짜 곁에 있으면 너무 힘듦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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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몇 살이야? 나도 대학생 때까지 그런 애 있었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말 없이 가면 왜 나는 안 데리고 가...? 이러고 자기 화장실 갈 때 같이 안 가주면 서운해하고 삐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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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직업이 안맞다고 매번 새로운 직종 도전하는 친구있는데 한 5일 해보고 매번 때려침 웃긴게 한번 때려치면 그걸로 2주는 우울해해... 우울해하는건 상관없는데 카톡하는 내내 한탄과 자기비하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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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실상 까보면 남들 잘하는것만 보고 노력도 안하면서 그만큼 할 수 있는줄 알아 네가 본 잘하는 사람들은 최소 1-2년은 경력있는 사람이다 친구야..... 그래서 난 손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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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우어우..... 상상만해도 피곤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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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왜 그러는 거임 도대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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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말고 그런 친구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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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우리집 큰딸이 그럼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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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침부터 예민하게 굴길래
학교가기전에 기분 싹 나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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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엥 상처빋았다고 해서 무조건 남한테 풀지 않아... 상처받는건 멘탈 문제가 맞지만 거기서 좌절하고 남에게 의지하느냐 아니면 이겨내느냐는 그 사람 인성과 성격의 문제지!! 나도 멘탈이 약한 편이지만 나랑 성격이 비슷한 친구들 위로해주면서 서로 힘이 되어주기도 하고 평소에도 예쁜 말버릇 가지려고 노력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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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혼자 이겨낼 수 있다는거 자체가 멘탈이 약한건 아니라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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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에 쓰니 본문만 읽었는데 방금 댓글까지 읽었다!! 댓글내용까지 읽어 보니까... 조금 다른 문제인 것 같기는 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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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아냐 내가 제목을 좀 잘못 적은 거 같지?? 어떻게 고쳐야할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쨌든 댓글 고마워 멘탈 약해도 친구한테 안 풀고 혼자 해결하면 그건 약한 거 아니지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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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12 말대로 상처 받는 건 모두가 그래도 그 후에 의지하느냐와 이겨내느냐 차이가 멘탈이라고 생각해 멘탈이 약하면 그대로 무너지고 멘탈이 강한 사람은 그걸 극복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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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나도 그런 친구있었는데 댓들 예시 다 해당됨...
난 걍 대답한건데 말투가 왤케 차갑냐그러고 뭐만하면 서운해함 결국 손절한 내가 공감능력이 없는건가 싶었는데 아니었네 받아주기 개힘들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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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또 지는 나한테 막말함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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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ㄹㅇ 쉽게 상처 받고 그걸 티내는 애들이 젤 피곤함 결국은 니가 나한테 맞춰라 이거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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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쯤되면 안맞는다싶음 내가 적응하거나 친구랑 같이 타협이 되거나 친구가 적응이 되거나 둘 다 적응되거나 해야 되는데 실패임 실패 개징징이 빠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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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으아 인정... 내가 그런 성격이어서 여러 친구 잃었음 ㅠㅠ 고쳐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야 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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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맞.. 뭔가 상황상 절대 어울리는 말이 아니라 웃겨서 다 같이 그게 뭐야~ 이러고 웃으면 진짜로 속상해함.
갑분싸돼서 사과해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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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ㄹㅇ 뭐만하면 서운하데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른사람,친구들보다 가족보다 더자주만나고 챙겨주는 친구가 걔밖에없었는데
진심 일주일중에 5일을 걔랑 보내고 하루를 다른애랑 보내잖아? 그럴때마다 자기한테 소홀해진다고 서운하다고 삐지고
내가 가끔 꽃사서 주는데 시간지나서 안주면 왜 요새는 꽃 안주냐고 서운하다고 그러고
연락할때 난 단답쓴적 1도없고 걔는ㅇㅇ,응 이러거 쓰면서 내가 답장 짧게하면 말을 왜 그렇게 하냐며 성의 없다고 서운해하고
진심 개짜증나서 손절침
멘탈 개복치라 잠수도 여러번 타고 주변애들한테 피해주는것도 여러번 보고ㅋㅋㅋ 좀 이상한 애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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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손절하고 나니까 인생이 너무 편하더라
걔랑 친해지고부터 인생이 개답답했음 지가 내 애인도 아니고 날 너무 조절하려고하고 지 손맛대로 바꾸려고 그난리 피우니까 속이 터질거 같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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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친구가 멘탈이 약한 것도 있는데 너무 어린 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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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이 말고 친구관계에 있어서 성숙하지 못하다고 해야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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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거완전 맞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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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ㅇ 딱히 멘탈이 약해서 그런 건 아닌 거 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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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개복치인거 친하다고 나한테만 엄청 티내는게 힘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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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친구가 그랬는데 우리 무리에서 유독 몇명한테 더 그랬음 근데 걔 밖에서 사회생활은 엄청 잘했음... 거기서 받는 스트레스 다 가까운 주변 친구들한테 예민하게 굴면서 푸는거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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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보고 공능제라고 자기 친구들이 그랬다고 나한테 악담퍼붓고 자기가 손절친 사람 있는데 정작 자기는 남 상처 있는대로 주고 자기만 피해자인척 하는거 어이가 없음.. 예민하긴 얼마나 예민한지 7살짜리가 장난으로 못생겼다고 했다고 스트레스 받아서 쌍욕하고, 같이있는데 자기한텐 예쁘단 소리 안해서 서운하고 누가 자기 피부얘기했다고 징징거리고 아직도 죽일놈이라고 하면서 남보곤 못생겼다고 나노단위로 까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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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 이건 말 안 했는데 이거 완전 똑같아... 내 친구들한테 딱 저래 처음 보는 내 친구들한테 저렇게 시비 걸어서 그 자리에서 싸운 적도 있음 내 친구들은 니 친구 대체 왜 저러냐 이러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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