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버이날 때 남편은 아무 것도 안하고 나 혼자 시댁에 드릴 케이크 디자인 다 확인해서 떡 케이크 준비해서 방문했는데 남폄은 우리 부모님한테 전화 한 통 안주고 얼마 전에 아버님 생신,우리엄마 생일이었는데 어버님 생신 때도 남편이 별로 챙길 생각 없어보여서 내가 하루 전 날에 급하게 케이크 주문해서 챙겨드렸는데 어제 우리 엄마 생신이었고 남편이랑은 지금 싸운 상태거든? 아무리 싸웠어도 우리 엄마한테 생신 축하드린다 말씀 드리는게 그리 힘들 까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이고 난 시댁 행사 다 챙겨드렸는데 (시댁 쪽 할머니 까지 다 챙김 ..) 어버이날 생일 다 연락 한 통 없으니 ,, 엄마도 엄청 서운해 하신다. 나도 너무 실망스러워 나는 우리 부모님도 아니고 우리 할머니도 아닌데 최선을 다해서 챙겨드리는데 반대로 우리 가족은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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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더러운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