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발냄새맡고 내 가방냄새 옷냄새 그리고 옆에 졸졸따라왔어 화장실 들어갔다 나오면 문앞에 앉아있고 그러면 참지 못하고 템테이션 하나 잘라서 주면서 만지지는 못해가지고 핥아먹으면 또주고 그랬는데 ㅠㅠㅠㅠㅠ잘때 내가 바닥에 자서 베개옆에 고롱거리면서 자고 가랑이 사이랑 배 위에 올라올때 진짜 무겁지만 나는 참았음 또 생각나는게 아 고양이 털알러지 있어서 얼굴이 가렵고 만지면 뻘개지는데 그래가지고 이불 쓰고잤거든 그거만 아니몀 내 얼굴을 비벼버리고싶었음 마이구미젤리 잊지못해 사랑스러운 애기야 친구보다 가끔 니가 더 생각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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