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케 고칠 수 없냐 진짜 듣는 내가 더 화남 목숨 쉽게 여기는 것도 정도껏이지 어떻게 엄마 앞에서 죽는다는 소리를 그렇게 쉽게 하냐 진짜 엄마가 걔한테 심한말을 한것도 아닌데 그냥 내가 확 죽어야지 죽든가 해야지를 입에 달고 있음 진짜 입을 잡아서 때려버리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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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케 고칠 수 없냐 진짜 듣는 내가 더 화남 목숨 쉽게 여기는 것도 정도껏이지 어떻게 엄마 앞에서 죽는다는 소리를 그렇게 쉽게 하냐 진짜 엄마가 걔한테 심한말을 한것도 아닌데 그냥 내가 확 죽어야지 죽든가 해야지를 입에 달고 있음 진짜 입을 잡아서 때려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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